퇴사면담1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 퇴사 선언 후 회사의 붙잡기 제안, 남을까 떠날까?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 퇴사 선언 후 회사의 붙잡기 제안, 남을까 떠날까?퇴사 의사를 밝힌 후 회사로부터 "연봉을 올려줄 테니 남아달라", "원하는 프로젝트나 부서로 이동시켜 주겠다"는 역제안(Counter Offer)을 받으면 마음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익숙한 환경에서의 조건 개선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글로벌 인사 통계에 따르면 카운터 오퍼를 수락하고 잔류한 직원의 약 80% 이상이 6개월~1년 이내에 결국 회사를 떠납니다. 회사의 달콤한 제안 뒤에 숨은 현실과 현명한 선택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1. 회사가 카운터 오퍼를 제시하는 진짜 이유대체자 채용 및 인수인계 시간 벌기:지원자가 당장 나가면 발생하는 업무 공백과 긴급 채용 비용을 막기 위한 '임시방편'일 확률이 높습니다.업무.. 2026. 9.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