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전략2 중소기업에서 중견·대기업으로 징검다리 이직 성공하는 로드맵 중소기업에서 중견·대기업으로 징검다리 이직 성공하는 로드맵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다이렉트 이직은 현실적으로 서류 통과율의 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 유망 스타트업/강소·중견기업 ➡️ 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Step-stone) 전략을 설계하면 기업 규모와 연봉을 점진적이고 안정적으로 점프업할 수 있습니다.1. 중소기업 재직 중 확보해야 할 3대 '무기'넓은 직무 범위(A to Z)를 '전문성'으로 재정의: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특성상 기획부터 실행, 정산까지 다뤄본 경험은 대기업 실무자보다 '전체 비즈니스 흐름을 읽는 넓은 시야'라는 강점이 됩니다.작은 프로젝트라도 '수치화된 성과(Data)'로 기록:"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가 아닌 "신규 채널 발굴을 통해 3개월 만에 CA.. 2026. 9. 30.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 퇴사 선언 후 회사의 붙잡기 제안, 남을까 떠날까?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 퇴사 선언 후 회사의 붙잡기 제안, 남을까 떠날까?퇴사 의사를 밝힌 후 회사로부터 "연봉을 올려줄 테니 남아달라", "원하는 프로젝트나 부서로 이동시켜 주겠다"는 역제안(Counter Offer)을 받으면 마음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익숙한 환경에서의 조건 개선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글로벌 인사 통계에 따르면 카운터 오퍼를 수락하고 잔류한 직원의 약 80% 이상이 6개월~1년 이내에 결국 회사를 떠납니다. 회사의 달콤한 제안 뒤에 숨은 현실과 현명한 선택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1. 회사가 카운터 오퍼를 제시하는 진짜 이유대체자 채용 및 인수인계 시간 벌기:지원자가 당장 나가면 발생하는 업무 공백과 긴급 채용 비용을 막기 위한 '임시방편'일 확률이 높습니다.업무.. 2026. 9. 28. 이전 1 다음